✔️출발예정 : 5/22 (금), 10/2 (금)
“여긴… 지구가 아닙니다 ????”
“티라미수 협곡? 디저트 아님????”
“한 번쯤, 우주로 떠나볼래요?”
“보즈지라 계곡, 카자흐의 비밀지도????️”
“소금사막 위 별빛 캠핑…✨”
혹시, 진짜 지구 같지 않은 풍경을 만나보고 싶으셨다면 이번 여행이 딱입니다!
여행 최적기 : 4월초~5월말 / 9월초~10월 중순 (1년중 ONLY 2~3개월)
카자흐스탄 서쪽 끝, 망기스타우는 아직 한국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비현실적인 자연의 보고예요.
하얀 석회암 기둥이 솟아오른 보즈지라 계곡,
마치 디저트처럼 층이 쌓인 티라미수 협곡,
그리고 신비롭게 둥글게 빚어진 암석들로 가득한 토리시 계곡까지—
어떤 곳은 화성 같고, 어떤 곳은 달의 뒷면 같아요.
거기에 고대 지하 모스크 ‘샤크팍 아타’와
형태가 계속 달라 보이는 셰르칼라 산까지…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들이 다 영화 세트장 같답니다✨
이번 여행은 부산에서 알마티까지 직항✈️으로 시작 됩니다.
알마티의 다채로운 시장과 미식 투어도 놓치지 않고,
실크로드의 중심지 투르키스탄까지 함께 돌아볼 수 있어서
문화와 자연을 한 번에 담을 수 있는 완벽한 루트예요
[추천 여행 포인트 요약]
망기스타우 어드벤처: 보즈지라, 토리시, 티라미수 협곡
역사+자연: 샤크팍 아타, 셰르칼라 산
쉼켄트+투르키스탄: 시장 산책, 모스크 투어, 전통 체험
전용 차량+로컬 가이드로 안전하게 이동
현지 4성급 호텔 숙박으로 쾌적함까지 챙겼어요! 단 야생에선 캠핑모드로










